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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FPS게임이라곤 국산게임 서든어택밖에 모르던시절 우연히 인터넷에서 처음 카스소스를 알게됐고

복돌이로 플레이하다가 카스소스는 진짜 갓겜이라는걸 느끼고 바로 스팀 정품을 질렀습니다.

좀비를 방어하기위해 자판기,캐비넷,책상,의자등을 이용하는 재미와 쫓고 쫓기는 긴장감까지...

탈출서버를 비롯한 여러모드의 서버가 있었고 특히 그중에서 저한테는 소나기탈출서버가 취향에 맞았습니다.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소나기섭을 시작했고 2009년부터 군입대전인 2012년까지 게임은 거의 카스소스만 했습니다.

2009년,2010년이 개인적으로 카스소스의 열풍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서버 최대인원이 32명인데 평일에도 유저가 꽉차서 서버 입장버튼만 주구장창 광클릭하던...

2010년 겨울에 카스소스가 대대적으로 패치하기전까지가 가장 재밌게 했던 시기였습니다.

수류탄 1개에 1천원이던 시절...

오랜만에 그때 생각이 나서 플레이 해봤는데 역시 10년이라는 세월은 카스소스도 어쩔 수 없나보네요.

저도 2012년 당시에 카스소스 하다가 신작게임 리그오브레전드로 갈아탔었으니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인기가 떨어지고 잊혀지는건 당연한거겠죠

그래도 그때 열심히해서 서버랭킹 15위권안에도 들었는데 그런 추억으로 남아서 개인적으로 소나기 서버

운영진분들과 함께했던 많은 소나기서버 유저분들께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분은 러빙유님,시로님이네요.

그리고 오늘 잠깐이었지만 CVC님 진짜 즐거웠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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